국토해양부가 지난해 울산지역 해안 5곳의
침식 상황을 모니터링한 결과, 울주군 진하
해수욕장과 나사 해변, 동구 일산해수욕장이
침식 우려에 해당하는 C 등급으로 나왔습니다.
이들 해변은 신항 건설과 공장 매립 등으로
인공구조물이 들어서면서 침식이 발생해
재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편 울산에서는 침식 심각 지역인 D 등급은 없으며, 북구 정자와 동구 주전 앞바다는
침식 상태가 보통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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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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