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메카 울산 '뜬다"

유영재 기자 입력 2013-02-18 00:00:00 조회수 0

◀ANC▶
울산 혁신도시 제 1호 이전 공공기관인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근로복지공단 등 노동관련 기관들도 내년
상반기 차례로 입주할 예정이어서 근로자 복지혜택도 한층 확대될 전망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가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상담 업무에 들어갔습니다.

고객상담센터가 취급하게 될
고용과 노동 관련 상담은
1년 동안 무려 3백만건.

개소식에 참석한 이채필 고용노동부 장관은
접수된 고객의 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INT▶ 이채필

19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채용된
83명의 전화 상담원들도 4주차 교육을 마치고
다음 주부터 업무에 투입됩니다.

이로써 현재 53명인 상담원이
136명으로 대폭 늘어나 한층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전망입니다.

◀INT▶ 권혜진 \/ 신규 채용 상담원

CG)내년 상반기에는 한국산업안전 보건공단과
근로복지공단, 한국 산업인력공단도 잇따라
울산에 둥지를 틉니다.

이들 노동관련 기관들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동서발전 등 에너지 관련 공공 기관들과
함께 울산 혁신도시의 핵심축을 담당하게
됩니다.CG)

◀S\/U▶ 고용노동부 산하 기관들의
이주가 완료되면 울산은 전국 최대의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고용노동복지 서비스의 메카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MBC 뉴스 유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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