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국 끓이다' 불..8백만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이용주 기자 입력 2013-02-19 00:00:00 조회수 0

오늘(2\/18) 저녁 7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주방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위에
곰국을 올려둔 것을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8살 김모 할머니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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