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18) 오후 4시 20분쯤
북구 상안동 신답삼거리 인근 7번 국도에서
31살 차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뒤따르던 차량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씨의 승용차에 타고 있던
31살 이모씨가 중상을 입고
3살 서모 군 등 3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차씨가 몰던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도로 위에
멈춰 서 있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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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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