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외계층 결혼지원 법안 발의

입력 2013-02-19 00:00:00 조회수 0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이 검소하고 건전한
결혼문화 정착을 위해 장애인들과 농어촌 지역
미혼자들의 결혼을 지원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이 법안에는 국가와 지자체가
장애인과 농어촌 주민을 대상으로
결혼지원사업을 실시하고, 건전한 혼례문화
정착을 위해 공공시설을 예식 장소로
개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