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18) 저녁 7시쯤
중구 우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2층 주방 내부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가스레인지 위에
곰국을 올려둔 것을 잊고 있었다는
집주인 68살 김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자료실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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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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