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연속 근무제,전세 통근버스로 대체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2-19 00:00:00 조회수 0

다음달 4일부터 현대자동차
주간연속 2교대제가 시행되면서
일부 버스 노선의 첫 차 운행시간이
앞당겨지지만 시내버스 증차는 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현대차가 요청한
2조 퇴근 시간대인 새벽 1시 30분대에
시내버스 연장운행에 대해 증차 계획이
없음을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동구 꽃바위에서 현대자동차를
운행하는 106번과 127번 등 일부 버스 노선을 오전 5시 5분부터 5-7분 간격으로 앞당겨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직원들의
출퇴근을 돕기 위해 전세버스를 추가 운행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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