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울산외고 옹벽 복구 완료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2-19 00:00:00 조회수 0

지난 2010년 9월 옹벽이 무너진
울산외고의 옹벽 복구공사가
2년 6개월 만에 마무리됐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높이 20미터, 길이 80미터의 외고 옹벽 복구공사가 최근 끝나 준공검사를
남겨두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울산시교육청이 우선 지급한
옹벽 복구비 39억원은 시공사인 남영건설과
소송이 진행중이어서 돌려받을 지 여부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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