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 교직원 보험료 학교 운영비로 충당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2-19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일부 사립학교 법인이
교직원 보험료 등 법정부담금을
거의 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역 11개 사립학교 법인 가운데
법정부담금을 100% 내고 있는 현대학원을
제외하면, 나머지 사립학교법인 낸
법정부담금 평균 부담률이 18.6%로
전국 최하위 수준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일부 사립학교 법인은
법정부담금을 교육청이 지원하는
학교 운영비로 충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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