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울주군과 기장군,
경주시 등 전국 5개 지방자치단체 단체장들이 오늘(2\/19) 롯데호텔에서 제 15차 행정협의회를 열고 원전 독립기구 신설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협의회는 원자력 발전소의 안전성과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정부에 소속되지 않은 완전한
독립기구가 필요하다며, 이를 포함한 주요
7개 안건을 대정부 건의문으로 채택했습니다.
또 지역 주민의 채용 할당제와 전기요금
보조사업 확대 등 발전소 주변지역의 삶의 질 향상을 한수원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11시, 롯데호텔 제이드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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