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업계가 택시법 재의결을 주장하며
내일(2\/20) 총파업을 예고하고 나섰지만
울산지역 택시는 정상 운행합니다.
울산지역 택시업계는 지난 1일
영남권 택시 운행 중단에 동참한 이후
다시 파업에 참여하게 되면 시민 여론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판단해 중앙 택시업계의 지침을 따르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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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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