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산업기술 박물관과 국립 산재 재활병원,
유니스트의 과기원 전환 등 새정부 주요
공약들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울산시가 테크스 포스팀 구성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2\/19) 열린
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에서
다른 시도와 치열한 유치경쟁이 예상되는 만큼
공약 이행을 위한 태스크 포스팀을 구성해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밖에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문수구장 유스호스텔 개조공사와 야구장 건립이 시민들을 위한 복합 문화공간이
돼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됐고,
환경복지위원회에서는 태화강 연어생태관
개관에 앞서, 전반적인 물고기 서식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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