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0) 10시쯤
중구 태화동 다운사거리 인근 도로를 건너던
69살 이모 씨가 46살 김모 씨의 승용차에 치여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도로를 건너던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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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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