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시간 면제제도, 타임오프가 시행됐다면
시행 전에 노조가 회사로부터 받은 아파트와
승용차 등은 돌려줘야 한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 제 4 민사단독은 현대자동차가
현대차 노조를 상대로 제기한 부동산 인도 등 소송에서 현대차 노조는 회사로부터 받은
서울 아파트 2채와 승용차 13대를
회사에 돌려줘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 노사는 지난 2011년
273명의 노조 전임자 가운데 법정 전임자
26명과 노조가 월급을 주는 무급 전임자 85명을
운영하는 타임오프에 합의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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