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와 조선해양, 석유화학 등 지역 주력
산업 제품의 고부가치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고분자 나노융합소재 가공기술센터가 오늘(2\/20) 오전 중구 다운동 울산 테크노파크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센터는 나노융합소재를 중심으로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화에 필요한 공정과
평가 장비 등을 구축해 기업지원활동을
하게 됩니다.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미 구축된 14억 원 상당의 나노 장비외에 오는 2017년까지 23억 원을
들여 나노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기반을 계속
확충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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