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0) 오후 3시쯤 남구 성암동
효성 용연 2공장에서 초산 누출로
악취가 발생해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랐습니다.
남구청은 조사 결과
공장내 원료 혼합시설에 문제가 발생해
긴급 보수작업을 벌이는 과정에서
탱크에 남아있던 초산이 누출돼
악취가 발생했지만,독성물질이 아니어서
인체에 해롭지는 않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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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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