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화학단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울산에 국립화학방재단을 설립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은 올해 정책과제로
'울산 국립화학방재단 설립에 관한 연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국립화학방재단은 석유화학단지에서
사고가 났을 때 신속하게 대응할
시설과 특수장비, 전문인력을 갖춘 조직이며,
소방인력과 석유화학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방재 교육도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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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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