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부터 울산시를 상대로 올해 업무보고를 받고 있는 울산시의회가 오늘(2\/20)
혁신도시 공공기관 조기 정착 등을
주문했습니다.
행정자치위원회는 10개 기관 가운데
에너지관리공단 등 4개 기관의 착공을
독려하는 한편 임직원들이 울산에 조기정착할 수 있도록 가족초청행사 등의 프로그램을
주문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울산시가 도입을
추진중인 고급형 리무진 좌석버스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문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