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0) 오후 1시 30분쯤
동구 일산동 홈플러스 인근 도로를 달리던
시내버스에서 불이 나 버스 승객 20여 명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버스 출입문 뒷쪽 바퀴에서
마찰열이 생겨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비 결함 여부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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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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