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오늘(2\/20) 오후 롯데호텔에서
향토문화지 '울산의 둘레길을 걷다'
출판기념회를 열고 울산시에 책 1만권을
기증했습니다.
292페이지 단행본으로 출간된 이 책자는
울산의 34개 둘레길은 물론
밀양과 양산,부산의 16개 둘레길 소개와 함께
주변 관광지,맛집 정보 등을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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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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