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모비스가 어제(2\/20)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홈경기에서
안양 KGC인삼공사에 78 대 51, 27점차 대승을
거두고 3연승을 달렸습니다.
모비스는 에이스 문태영이 22점을 기록했고,
양동근과 용병 라틀리프가 나란히 11점을
올리는 등, 주전 선수들이 고른 활약을 펼쳐
31승13패로 시즌 2위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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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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