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20) 8시 10분쯤
(울산) 남구 야음동의 한 경로당에서 불이 나
보일러와 노래방 기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8백7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보일러의 전기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오늘(2\/21) 새벽 4시30분쯤에는
동구 화정동 월봉시장 인근 상가와 주택 등
4곳에서 연쇄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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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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