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 기술교육원이 전국 특성화
고교 학생들의 전지훈련장이 되고 있습니다.
이 회사 교육원은 지난해 전국 20여개 학교
학생 120여 명에 이어, 올해도 인천기계공고 등 10개 특성화고 학생 30여명이 위탁교육에
참여해 용접과 배관 등의 기술을 배우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기술교육원은 1천978년부터
외부 기능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실습 자재와 숙식 등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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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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