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범죄 예방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
기법을 통해 치안을 강화하기로 하고
오늘(2\/21)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경찰대 교수, 도시환경공학 전문가,
건축설계사 등 민간방범진단위원들과 함께
남구 야음동 신화마을과 중구 학성동 일대 등
범죄 취약지를 돌며 범죄 유발 요인을 진단하고 개선책을 마련해 치안현장에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일정 => 촬영 계획 참조
담당 => 경찰청 생활안전계
경장 김태형 010-2842-4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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