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층건물 벽면에 부착된 불법 대형 광고물에 대해 해당 지자체가 실태조사와 함께
일제 단속에 나섰습니다.
남구청 단속반은 최근 현장 조사를 벌여
대형 아파트 광고물 등 11개 불법 대형
현수막을 적발하고 해당 업체에 '다음달
7일까지 자진철거하지 않으면 최대 500만원의 과태료와 강제 철거비용까지 부과한다'는
내용의 계고장을 보냈습니다.
중구청도 3개 업체를 적발해 자진철거를
유도하는 등 옥외광고물 관리법에 따라 강력한
처벌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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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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