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국주민자치 박람회 대비 철저

입력 2013-02-21 00:00:00 조회수 0

오늘 열린 울산시의회 임시회에서
행정자치위원회는 특별사법 공무원이
생활민원이나 식품관련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습니다.

또 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전국주민자치센터 박람회에 15만 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돼 관광대책이 필요하다고
촉구했습니다.

산업건설위원회는 5년동안 사업이 진척되지
못하고 있는 LH 공사의 중구 다운 2지구
보금자리 주택의 조속한 공사착수와 함께
장기 미착공 건축물에 대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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