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항공사 설립 용역 착수

입력 2013-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가 공항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오는 10월까지 3억 원을 투입해 한국교통
연구원에 타당성 용역을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오늘(2\/21) 울산시와 상공회의소,
발전연구원,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등
10명이 참여한 실무추진단이 회의를 갖고
항공사 설립형태와 규모,국내외 항공시장
여건 등을 용역에 포함시키기로
했습니다.

가칭 울산 에어는 오는 2천 15년 취항을
목표로 용역결과가 나오는 대로 투자자 모집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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