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성화고 개편..학과 폐지 논란

옥민석 기자 입력 2013-02-21 00:00:00 조회수 0

울산시 교육청이 지난해 12월에
첫 신입생을 뽑은 특성화고 3개 과를
내년에 없애기로 해 논란이 예상됩니다.

교육청의 개편안에 따르면 울산 산업고는
상업 정보계열의 금융서비스와 물류서비스 등
2개 과 3개 학급을 내년부터 폐지하고,
울산공고의 학과 명칭을 변경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울주군 언양지역 2개 특성화고를
없애고, 올해 신설된 울산 산업고의 경우
지난해 12월 초 105명의 첫 신입생을 뽑은
3개 학급을 내년부터 폐지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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