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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오늘(2\/21) 발표한
국정 핵심과제를 보면 울산의 신성장동력
확보에 큰 힘이 실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국립 산업기술 박물관 건립 등
주요 대선공약은 세부 내용에 빠져 있어
새정부와의 긴밀한 협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보도에 한창완기자입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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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정부가 5대 국정목표와 140대
국정과제를 발표한 가운데, 울산지역 주요
현안들이 탄력을 받을 수 있을
관심입니다.
국정과제 가운데 우선 주목되는 건
주력산업 고도화와 과학기술을 통한 창조산업 육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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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국정과제는 울산이 추구하고 있는
그린전기자동차 개발과 2차 전지산업육성,
테크노 산단업단지의 산학융합지구 육성과도
맥을 같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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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해양 신성장동력 창출과 원전산업 진출을
지원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신항만과
오일허브, 원전산업 육성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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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이기원 기획관리실장\/ 울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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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함께 과학기술 혁신역량강화와
과학비즈니스벨트 육성, 신재생에너지
보급확대는 유니스트의 과기원전환을
비롯해 과학벨트 연구단 유치 등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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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140대 국정과제에
국립 산업기술박물관 등 7대 대선 공약이
세부적으로 포함되지는 않았습니다.
울산시는 새정부의 국정과제 틀 속에서
어떻게 주요 현안들을 풀어나갈 수 있을 지
커다란 숙제를 안게 됐습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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