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1) 오후 3시 25분쯤
울주군 삼남면 신화리 KTX울산역
택시승강장에서 62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가
갑자기 돌진해 앞에 있던 택시 운전자 61살
김모 씨가 다치고 승강장에 서 있던 택시
3대가 부서졌습니다.
이씨는 차를 조금 움직이려던 순간
택시가 급발진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경찰은 이씨의 진술과 현장 조사결과 등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