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스포츠 울산

이돈욱 기자 입력 2013-02-22 00:00:00 조회수 0

◀ANC▶
프로축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울산현대가 다양한 관중몰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실상 선두경쟁에서 멀어진 프로농구
울산모비스는 4강 플레이오프 직행을 정조준
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다음달 2일 문수경기장에서 대구FC를 상대로
개막전을 갖는 울산현대가 다양한 팬 사은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울산 선수단은 오는 24일 3백 여명의 팬들과 함께 팬즈데이 행사를 가진 데 이어,

25일 미디어데이 행사, 26일에는 클럽하우스가
있는 서부구장에서 연습경기를 실시해 시즌
개막을 알린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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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2위에 올라있는 울산모비스가 내일
3위 인천 전자랜드와 맞대결을 펼칩니다.

전자랜드와 5게임 차 앞선 2위를 달리고 있는
울산모비스가 내일 경기를 승리할 경우 4강
플레이오프 직행에 안정적인 위치를 점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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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폐막한 94회 전국 동계체전에서
울산선수단이 금메달 3개, 은메달 4개를 따내며
17개 시도 가운데 14위에 올랐습니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한 울산은
스키에서 메달 7개를 획득했지만, 빙상 경기
등에서 이렇다할 성적을 거두지 못하며,
동계 스포츠 저변확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실감했습니다.MBC뉴스 이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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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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