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주력공장이 있는 울산이 아닌
경기도 일산에 대규모 전시판매장과
주행시험장 등을 갖춘 자동차 테마파크 건립을
추진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경기도 일산에 오는 2천16년
준공을 목표로 만 6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연면적 6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자동차
테마파크를 다음달 착공할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울산시는 역세권에 타진했던
복합테마 자동차 박물관이나 강동권의
자동차 박물관과는 성격이 다르다며
별다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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