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민원 대부분이 여권발급

입력 2013-02-22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 구군이 매일 돌아가며 야간민원을
접수하고 있는 가운데 방문자 대부분이
여권발급을 받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5개 구군의 야간민원
접수는 5천6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4천 800여 건이 여권발급 민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야간민원은 오후 9시까지 접수받고 있으며
월요일은 동구,화요일은 중구 등 5개 구군이
요일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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