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4일부터 본격 시행되는
현대차 주간연속 2교대제와 관련해
'지역산업 근무형태 변경에 따른
영향 분석과 대책' 연구용역 중간보고회가
오늘(2\/22) 북구청에서 열렸습니다.
용역을 맡은 한국노동사회연구소는
현대차 근무 형태 변경이 가정 갈등과
교통혼잡, 주차난 등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이 큰 데도 준비는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며,보완이 시급하다고
진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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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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