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6층짜리 폐건물
5층에서 불이 나 건물 350제곱미터와 이불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14살 정모 군 등 2명이
연기를 피해 옥상으로 대피했다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불장난을 하다
불을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업로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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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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