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배당금 5천 208억 원..지역 최고

설태주 기자 입력 2013-02-22 00:00:00 조회수 0

울산에 본사나 사업장을 둔 상장사 가운데
주식 배당금이 가장 많은 곳은
현대자동차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공시를 통해 배당금 총액이
현대자동차가 5천 208억 원으로 가장 많고,
SK 이노베이션 2천 983억원, 현대중공업
1천 532억원, 고려아연 883억원 순이라고
밝혔습니다.

1주당 배당금도 현대차가 전년도 1천750원에서
1천 9백원으로, SK이노베이션은 2천 8백원에서
3천 2백원 오른 반면, 지난해 실적이 부진했던
현대중공업은 4천원에서 2천5백원, 미포조선은
2천원에서 1천5백원으로 깎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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