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첫 도시형 사립 중*고 대안학교인
'사랑의 학교 대안교육센터'가
오는 28일 남구 달동에서 개소식을 가집니다.
기존 입시위주의 교육과정에 적응하지 못하고
학교를 중도 탈락한 중*고교생이 입학대상이며,
정원은 20명입니다.
한편, 울산시 교육청은 학교폭력과
부적응 중*고교생 135명을 수용할 수 있는
공립 대안학교를 오는 2015년 개교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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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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