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관광과 선상파티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크루즈선이 이르면 오는 4월 취항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남구는 크루즈선 도입 예산 70억원이 포함된
2013년 공유재산관리 계획 변경안이 통과함에
따라 다음달 추가경정예산안 심의를 거쳐
크루즈선 도입을 최종 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남구는 고래관광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길이 42미터에 4백명이 승선할 수 있는
크루즈선 도입을 추진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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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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