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2) 오후 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폐건물 5층에서 불이 나
건물과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건물에서 14살 정모 군 등 2명이
불장난을 하다가 화재를 냈다며,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2\/21) 밤 11시 57분쯤에는
중구 남외동의 한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5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