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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교향악단의
명작 시리즈가 시작됐습니다.
극장에는 우리나라 감독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 개봉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문화계 소식, 유희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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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뛰어넘는 클래식의 명곡을 소개하는
울산시립교향악단의 명작 시리즈.
올해 첫 주인공은 독일의 작곡가
브람스입니다.
웅장하고 중후한 선율으로
베토벤 교향곡 '영웅'에 비교되는
교향곡 3번을 선보입니다.
또 열정적이고 자유로운 연주로
클래식 팬들의 사랑을 받는 피아니스트
세르지오 티엠포가 협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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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마을의 보안관으로
조용히 살아가던 전직 마약 전담 경찰관.
호송 중 도주한 멕시코 최악의 마약왕과
마주치며 한판 대결을 벌이게 됩니다.
우리나라 김지운 감독의
할리우드 첫 진출작으로,
액션 스타 아놀드 슈워제너거,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포레스트 휘태커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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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채빚을 지고 있는
여대생 진아가 살해당면서,
도청과 불륜, 사채업과 살인까지
진아의 죽음에 책임이 있는 네 남자의
숨겨진 본성이 드러납니다.
평범해 보이던 사람들이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며 치졸한 속마음을 드러내는
마지막 장면이 인상적입니다.
MBC뉴스 유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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