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울산 현안은(2)?

입력 2013-02-22 00:00:00 조회수 0

◀ANC▶
새정부 출범이 다가오면서 울산지역의 현안과
과제를 짚어보는 시간입니다.

국립산업기술 박물관 유치 등 울산지역
주요 현안들의 성패는 취임초 6개월이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한창완 기자가 보도합니디.
◀END▶

◀VCR▶
박근혜 정부 출범일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울산지역에서도 새정부에 거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140개 국정과제속에 지역별
대선 공약들의 우선 순위와 새부 로드맵은
제시되지 않아 안심하기는 이른 상황입니다.

지역 정치권은 취임초기 6개월이 울산 현안
해결의 성패가 달렸다고 진단하고 있습니다.

대선 공약 1호이자 울산시와 정치권이 공을
들이고 있는 핵심 추진사업인 국립산업
기술 박물관 유치를 위해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정부가 2천 20년까지 1조원을 투입하는
대규모 국책과제로, 울산유치가 확정되면
이르면 올해안에 기본계획수립과 부지선정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INT▶박대동 시당위원장\/ 새누리당

박근혜 당선인이 약속한 동북아 오일허브의
성공적인 구축과 국립산재 거점 재활병원의
울산유치 역시 새정부 초기에 반드시
채택돼야 할 국정과제입니다.


울산의 주요 현안들이 새정부 출범 초기에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의 역량강화가 시급해 보입니다.
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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