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개막이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현대가 오늘(2\/22) 전지훈련에서 귀국해
본격 시즌 준비에 들어갑니다.
올 시즌 주전 대부분의 얼굴이 바뀐 울산은
일본 미야자키에 열흘 간 머물며 J리그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조직력을 점검하고 실전감각을
끌어올렸습니다.
한편 울산은 오는 24일부터 팬즈데이 행사와
미디어데이 등 팬들의 이목을 끄는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