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을 보관한
남구의 한 어린이집이 학부모들의 신고로
적발됐습니다.
남구청은 원생이 19명인 남구의 한 어린이
집이 유통기한을 1달 가량 넘긴 두부를
식품창고에 보관한 것으로 드러나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일부 학부모들은 유통기한이 지난
식재료로 만들어진 불량급식을 먹고 아이들이 복통을 일으켰다며 해당 시설의 폐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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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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