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기적의 도서관에서
다문화가정을 위한 복지상담사 과정을
운영합니다.
기적의 도서관은 오는 3월부터
민간자격증인 다문화가정복지상담사
2급 과정을 개설해, 다문화가족 상담과
취업 컨설팅 등을 교육합니다.
이번 상담사 과정에는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여성 3명도
교육을 받으며 자격증 취득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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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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