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 음식물 쓰레기 공공 처리 시설이
일부 장애를 일으켜 쓰레기 처리가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음식물 쓰레기 수거 업체들은
남구 황성동 용연 음식물 자원화 시설이
3~4일 전부터 처리 물량을 줄여
작업시간이 평소보다 3~4시간 이상 더 걸린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용역자원화시설이 저장탱크 설비가
고장나 긴급 복구반을 투입해 수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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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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