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3) 오후 5시 20분쯤 (울산광역시)
중구 태화동 동강병원 별관 6층
의사 기숙사에서 불이나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은 기숙사 방 안에 있던 내부집기를 모두
태워 의사 5~6명이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지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사람이 없는 빈 방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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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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