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조선소 바지선*폐선 주차장으로"

유희정 기자 입력 2013-02-24 00:00:00 조회수 0

동구가 출퇴근 차량으로 인한
만성적인 주차난을 해결하기 위해
바지선과 폐선을 활용하자는
제안을 내놓았습니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현대중공업측에
조선소에서 사용하지 않는 배나 바지선을
임직원 주차장으로 이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는 올해 현대중공업과
주차난 해결 실무자협의회를 구성하고
승용차요일제를 기업체에서도
도입*운영할 것을 권하는 등
주차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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