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오후 2시 1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반계저수지 뒷산에서 불이 나
임야 3천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용접 작업을 하다
마른 나무에 불티가 튀었다는
56살 박모 씨의 말 등을 토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후 4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방기리의 한 고물상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번진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폐가전과 고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만에 꺼졌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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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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