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4) 낮 12시쯤
북구 명촌교 아래 태화강에서
54살 김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산책하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타살여부 등을 조사하기 위해
검안을 실시하는 한편 유가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에 대해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홈페이지에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