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열리는 고래축제에
'러시아의 날' 행사가 마련됩니다.
러시아는 고래해체장을 갖춘
상업포경회사인 '태평양포경회사'를
지난 1898년 장생포에 설립했었습니다.
고래문화재단은 당시
조선-러시아 간 포경기지 계약서,
장생포에 정박했던 외국선박에 대한
보고서 등을 토대로, 포경기지 조인식 재현과
러시아 문화사절단 초청 공연 등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